울산시민 82.1%가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의
철탑 점거농성에 대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현대차 사내하청 문제와
관련해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 점거농성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시민이 82.1%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법 점거농성 수용 여부를 묻는 질문에
'어떤 이유이든 불법적 방법은 안된다' 18.2%, '심정은 이해하나 불법적인 방법은 잘못된
것이다'가 63.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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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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