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 1월까지 산하 6개 기관을
대상으로 회계체계에 대한 현지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울산시 도시공사와 시설관리공단,
울산발전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중소기업지원센터, 신용보증재단입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여수시 등에서 발생한
직원들의 횡령, 유용 등 회계부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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