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관이 오늘(12\/18) 순수 국내 기술로
건조한 30톤급 최첨단 고속감시정 '태화강호'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세관이 보유한 감시정 3척 가운데 하나인
태화강호는 최대 시속 56km에 고성능 레이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울산항에서
일어나는 밀수 등 범죄감시 업무에
투입됩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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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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