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울산시 감사에서 32건의
행정 지적사항이 드러나 시정 조치와
5억 3천여 만원의 재정 회수 조치를
받았습니다.
북구는 매곡천 정비사업과
강동하수처리장 진입도로 건설 사업 등에서
규정에 맞지 않는 자재를 사용했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또 기초노령연금 수급 대상자
46명이 숨진 뒤에도 기초노령연금
409만 원을 지급했다 감사에서
회수 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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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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