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베이비붐 세대가 전국에서 부산
다음으로 많지만 이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준비는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베이비 붐 세대는 전체 인구의 15.9%로, 앞으로 5년 동안 연간 1만명 이상 퇴직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퇴직후 재취업 지원 등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소비주도층인 이들 세대가 직장을 다니는
2천18년까지는 울산 경제가 유지되겠지만
이후부터 구매층이 감소해 내수 침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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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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