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모두 269곳에 달하는 울산지역 투표소
설치가 완료됐습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에서 오후 6시까지로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고, 부재자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는
자신의 지역 투표소에 투표용지를 반납한 뒤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울산지역 유권자는 모두 88만 5천 468명
으로,최고령 유권자는 올해 106세의 동구
남목 2동 이모 할머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운동
기간에 부정선거 적발사례는 고발 1건, 경고
4건으로 이전 선거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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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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