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과 울주군이
내년 한해동안 울주군 전체 초등학교에서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범서지역 7개 초등학교도
내년 1년동안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하고,
소요되는 비용 26억원 가운데 55%는 교육청이, 45%는 울주군이 부담하기로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2014년 이후 분담비율에 대해서는
교육청과 울주군의 의견이 여전히 달라
갈등의 소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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