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빴던 22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2-18 00:00:00 조회수 0

◀ANC▶
이번 대선이 사상 유례없는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면서 울산에서도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22일동안의 선거운동 기간 쟁점과 이슈를
옥민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는 신나는 율동과
함께 붉은 옷을 입은 수십명의
박근혜 후보가 등장합니다.

EFFECT)

노란 옷을 맞춰 입은 운동원들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걸그룹 못지 않은
춤실력을 뽐냅니다.

EFFECT)

유례없이 초 접전 양상으로 전개된
18대 대선 선거운동만큼 울산 선대위의
공방도 뜨거웠습니다.

심완구 전 시장이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하자 새누리당이 구태정치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이어 민주통합당은 시대의 흐름이라고
맞섰습니다.

울산의 꿈 10대 공약을 두고 한 쪽이
베꼈다고 하자, 다른 한 쪽은 공개토론을
하자고 맞받았습니다.

울산을 두 번 찾은 박근혜 후보는
민생정치에,

◀INT▶ 박근혜 후보

안철수 전 후보의 지원을 받은
문재인 후보는 새정치를 기치로 내걸었습니다.

◀INT▶ 문재인 후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선거전은
네거티브로 얼룩져 혼돈스러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판단은 우리 유권자들의 몫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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