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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울산 캠프가 오늘(12\/18) 시민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나란히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새누리당의 텃밭으로 분류된 울산지역
표심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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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국회의원 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을 결의한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준비된 미래와 실패한 과거의 싸움이라며,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습니다.
◀INT▶정갑윤 공동선대위원장\/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는 새로운 정치로
미래로 가느냐, 낡은 정치로 과거에 머물
것이냐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울산에서
표를 모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INT▶홍근명 공동선대위원장\/ 민주통합당
새누리당은 자체 판세분석에서 승리는
결정적이라고 했고, 민주통합당은 이미
지난 주말 역전됐다고 맞받았습니다.
대접전속에 두 진영 모두 지지자 투표율과
부동표 향방, 노동계 표심에 촉각을 곤두
세우며 마지막 부동층 흡수를 위해
울산 전역을 누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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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대선결과를 보면 한나라당 후보가
크게 앞선 가운데 2천 2년 대선 때는
당시 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35.3%를 획득해
격차를 크게 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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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치열한
맞대결 구도속에서 양대 캠프도 시민들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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