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8) 오후 5시 4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농기계와 김장용 배추 등을 태워
6백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집주인의 말에 따라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안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방본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