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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선거일인 오늘 전국에서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중계차 연결해서 울산의 투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돈욱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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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중구 복산1동 제3투표소인 함월초등학교에 나와있습니다.
울산에서도 26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를
기해 투표가 일제히 시작됐는데요.
아직 이른 시간이라 유권자들의 모습이 많이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전체 유권자는 88만 5천 여명으로
지난 17대 대선에 비해 8만명 정도 늘었습니다.
오늘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 부재자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는 부재자
투표용지를 자신의 지역 투표소에 반납한 뒤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7시 현재 투표율은 ( )%를
보이고 있는데요.
지난 대선 때 울산시의 투표율은 64.6%로
전국 투표율 63%보다 높았습니다.
지난 11일 중앙선관위 설문 결과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80%에 달할 정도로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 최종 투표율이 얼마나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소중한 한 표를 반드시
행사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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