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울산 앞바다 작업선 침몰 사고 엿새째인 오늘(12\/19) 해경이 사고 해역에서 대대적인 실종자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 아침부터
경비함정 22척과 잠수부 70명을 동원해
대대적인 수색을 계속하고 있지만
5명의 실종자 행방은 아직 추가로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해군과 경찰 병력을 증원해 수색범위를 먼 바다와 해안가로 확대하는 한편
기름 유출을 막기 위해 사고 선박에 있는
유류를 빼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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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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