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대선 직후인
내일부터(12\/20) 민생치안 안전을 위한
특별 방범활동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대통령 선거 이후 성탄절과
연말연시 등으로 들뜬 분위기에서
강도와 절도, 성폭력 등 강력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 1월1일까지
13일간을 특별 방범활동 기간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별 방범활동 기간에 범죄에 취약한 주택가와 원룸 밀집지역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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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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