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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방송에서 보신 것처럼 말 그대로 초박빙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지금부터는 울산
뉴스 간단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울산지역 양대 대선 캠프도 초조와 긴장속에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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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6시 출구조사 발표를 앞두고
당사로 속속 모여든 선대위 지도부들--
다소 여유있는 표정속에서도 초조와
긴장감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
방송 3사 출구조사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결과가 발표되자 숨죽이던 새누리당 시당사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INT▶정갑윤 공동선대위원장\/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는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비록 오차범위내 1.2% 포인트
뒤졌지만, 다른 방송사 출구조사에서는
문 후보가 앞섰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높은 득표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심규명 공동선대위원장\/ 민주통합당
이번 대선에서 새누리당은 울산에서 60%,
민주통합당은 40%의 벽을 돌파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새누리당 59.9%,민주통합당 39.9%로 나타난
출구조사 결과대로라면 양측 모두 목표에
근접한 만큼, 시시각각 변하는 전체 개표상황을
긴장된 모습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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