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새벽 1시 반쯤
울주군 온산읍 청량면 삼성중기 앞
공터에 세워둔 크레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크레인 엔진과 인근에 세워둔 차량 2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어제 크레인 시동이 걸리지 않아
정비회사에서 엔진 수리를 받았다는
운전자 41살 조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