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치러진 어제(12\/19) 하룻동안
울산에서는 모두 11건의 부정투표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어제(12\/19) 오전
남구 삼산동에서 35살 서모씨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투표함에
넣다가 적발되는 등 11건의 부정투표 사례가
적발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의 투표 독려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는 신고가 3~4건 접수돼
서울시 선관위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정윤경 핸펀 문자메시지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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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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