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에서 울산의 최종 투표율이
78.5%로, 전국 평균 투표율 75.8%보다
2.8%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 지역은 전체 88만 6천여명의
선거인 가운데 69만 5천여명이 투표에 참가해
78.5%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광역시 승격이후 치러진 역대 대선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입니다.
북구가 80.2%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남구 78.6%, 중구와 동구가 78.1%,
울주군이 77.4% 순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