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극심한 신규 조선 수주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1천99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세계 선박 발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줄어든 999척으로,
중량 톤 수로는 47.4% 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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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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