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20) 상습적으로
술을 마신 뒤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7살 조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 30분쯤 남구 달동
한 주점에서 술값 계산을 요구하는 업주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조씨는 주취폭력으로 33차례나
처별을 받은 전력이 있고, 주취폭력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만기 출소한 지 불과 열흘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