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홧김에 기중기를 불태운 혐의로
33살 고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씨는 오늘(12\/20) 새벽 1시 반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중장비 업체 소유의
200톤 크레인에 불을 질러
2억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른 중장비 업체에서 일하는 고씨가
피해 업체 관계자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한 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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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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