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무직 직원 138명이
생산직으로 전환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초까지 2차례에 걸쳐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생산직 전환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173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건강
등에 문제가 없는 138명을 생산직으로
전환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생산직 전환 근로자들은
이달 24일부터 일주일동안 현장 실습을
거친 뒤 내년 1월 2일부터 생산직으로
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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