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하청직원 3천여명 정규직 지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2-20 00:00:00 조회수 0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현대자동차의 신규채용에
사내하청 근로자의 절반 정도가
원서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회사소식지 '함께 가는 길'에서 전체 사내하청 근로자 6천 800여명 가운데
첫째 날에만 3천 27명이 원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17일 사내하청 근로자를
상대로 신규채용을 공고했지만 노조의 반발로 잠정 보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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