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선대위 해단식 희비 엇갈려

입력 2012-12-20 00:00:00 조회수 0

이번 대선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이
당선으로 막을 내리면서 울산지역 여야
선대위도 오늘(12\/20)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선대위는 선거운동기간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민생에 귀기울이고
발로 뛴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힘을
합쳐 시민성원에 보답하고 울산 공약 지키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는 이번 대선 결과가
충격적이라 아직까지 믿기지 않지만
패배를 인정한다며, 앞으로 더욱 겸허한
자세로 시민곁에 다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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