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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에게 울산 시민들은
60%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도 40%에 가까운
표를 획득했지만 정권교체 실패로 빛이
바랬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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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는 울산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20% 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압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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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자는 59.8%를 획득해
39.8%를 얻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13만 8천표 차로 따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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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수치는 방송 3사 출구조사와
거의 일치한 것으로, 새누리당이 울산에서
목표한 60%에도 근접한 득표율입니다.
◀INT▶박대동 공동선대위원장\/ 새누리당
---------CG시작-----------------------------
구.군별 득표율을 보면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가 울주군에서 62.9%로 가장 높았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북구에서
45.8%로 최고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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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자의 울산 득표율은 지난 2천7년
당시 이명박 후보가 받았던 54%를 뛰어넘는
새누리당 역대 최고 기록입니다.
문재인 후보의 39.8% 역시 2천 2년 당시
노무현 후보의 35.3%를 넘어선 수치여서
화합과 소통이 지역 정치권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에 이어 이번 대선에서도 새누리당이
압승하면서 더욱 더 무거운 책임을
안게 됐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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