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9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추위가 누그러져
낮 최고 기온은 9.5도까지 올랐습니다.
일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인
내일(12\/21)은 낮부터 늦은 밤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0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기온이 뚝 떨어져 다시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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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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