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 전셋값이 해마다 오르면서
1억 원 이하 전세 세대수가 6년 전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억원 이하 전세 세대 수는
2천 6년 전체의 73.7%인 8만 6천 세대였지만,
현재는 32.8%인 4만 7천 세대로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전셋값은 1억원 초과
2억원 이하가 52.7%로 가장 많고, 2억원 초과
3억원 이하가 13.6%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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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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