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 이하 전세' 6년 만에 절반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주택 전셋값이 해마다 오르면서
1억 원 이하 전세 세대수가 6년 전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억원 이하 전세 세대 수는
2천 6년 전체의 73.7%인 8만 6천 세대였지만,
현재는 32.8%인 4만 7천 세대로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전셋값은 1억원 초과
2억원 이하가 52.7%로 가장 많고, 2억원 초과
3억원 이하가 13.6%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