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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인이 내놓은 울산지역 공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시민들의 살림살이도 챙기겠다는
약속이 지켜질지, 시민들의 기대감도 큽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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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인이 가장 관심을 가진 건
산업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이는 일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내세운 게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울산 유치입니다.
◀INT▶ 박근혜(10\/4)
울산에 박물관 우뚝 세우겠다.
또 동북아 오일허브를 세계 4대 오일허브로
키우고, 친환경전기자동차 개발에
힘을 보탠다는 게 박 당선인의 구상입니다.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울산과기대를 과학기술원으로 전환하고
R&D 특구를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INT▶ 시민
울산 산업과 기업 더욱 키워주길..
울산 시민의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겠다는 공약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시니어 교육훈련센터 설치,지역 출신 학생
취업할당제 추진도 약속했습니다.>
◀INT▶ 시민
취업난 해결해주길..
울산을 글로벌 도시로 재도약시키겠다는
박 당선인의 약속이 실현될 지,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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