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울산과 오랜 인연

유영재 기자 입력 2012-12-20 00:00:00 조회수 0

◀ANC▶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울산 공업화 역사 50년을 함께 해 온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초석을 놓은 울산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는데, 유영재 기자가 그 흔적들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 의지를 늘 곁에서
지켜봤습니다.

1974년 현대중공업 첫 선박 진수식 등
주요 현안 때마다 울산을 찾아,

국가 경제 발전을 이끌어온 울산의 눈부신
성장을 생생히 목격했습니다.

◀INT▶ "울산, 무에서 유 창조한 도시"

울산 공업화 50주년 특별전 방문 때는
울산이 미래산업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는
방명록을 남겼고,

◀INT▶ "모두 울산 자랑스럽게 여긴다"

당 대표 시절이던 지난 2005년엔 울산에서
개최된 여성 정치인들의 행사에 참가해
의미 있는 한 마디를 남겼습니다.

◀INT▶ "여성의 힘으로 대한민국 바꾸자"

7년전 울산에서 한 말을 실천이라도 하듯이
박 당선인의 원대한 포부는 헌정사상 우리나라
첫 여성 대통령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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