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경찰청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내 중심가에서 열리는 대규모 미혼남여
만남의 행사인 '솔로대첩'과 관련해 안전
사고 예방 등 종합 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는 23일 남구 롯데백화점 광장에
중고생 2백여명,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성인 8백여명이 '솔로대첩'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력을 집중 배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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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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