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비정규직 노조가
노조파업에 따른 대체인력 투입 과정에서
또다시 충돌해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21) 오전
8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회사측이 노조의 불법 파업에 맞서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과정에서 충돌해
3-40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충돌이후 비정규직 노조는 전면파업으로
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고, 회사측은
파업을 주도한 노조집행부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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