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2) 오후 5시 2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19층에 살던 39살 이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지인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이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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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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