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에게 납치됐던
현대중공업 직원 59살 채모씨 등 4명이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납치 나흘만에
모두 풀려났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지난 17일 납치됐던 한국인
근로자 4명이 오늘 새벽 6시쯤 무사히
풀려났으며, 모두 건강한 상태로 폭행 등
가혹행위의 흔적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근로자 석방 소식에 안도하며
이들의 귀국 항공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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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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