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일본에 실종자 수색협조 요청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2-22 00:00:00 조회수 0

울산 앞바다 작업선 전복사고의 실종자를
찾기 위해 해경이 일본에 수색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남해 지방해양경찰청은 동해안 조류의 특성상 일본 측 해역으로 실종자가 밀려갔을 가능성이 크다며,일본 해상보안청 협조요청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발생 9일째인 오늘까지 경비함정
171척과 구조선 258척,헬기와 항공기 19대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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