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의 산업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산업보안협의회가 발족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산업보안협의회는 경찰과 울산지역 대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상공회의소 등
산업 기술 관련 기관의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돼, 기술 유출 예방 교육과
기술 유출 범죄 첩보 수집 활동 등을
펼칩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해 5월 국제범죄수사대를
설치한 이후 모두 7건의 산업 관련 범죄를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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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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