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5건 가운데 2건이 해결되지 못한 채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6월 19일 울주군 온양읍의 한 움막에서
71살 김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김 할아버지가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추정할 뿐 현재까지
아무런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월 10일 남구 신정동에서 일어난
다방 여주인 살해 사건도 범인의 신원이
전혀 파악되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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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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