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의 외국인 자율순찰대가
오늘(12\/23)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외국인의 자발적 치안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외국인 자율순찰대는 중국과
베트남, 스리랑카 등 각국의 외국인
50여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외국인 자율순찰대는 외국인 밀집주거지역인
야음*장생포동을 중심으로 매주 수요일 조별로
순찰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9시 30분 남구 국민체육센터 2층 다목적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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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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