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 외국인 자율순찰대 출범(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2-23 00:00:00 조회수 0

울산 최초의 외국인 자율순찰대가
오늘(12\/23)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외국인의 자발적 치안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외국인 자율순찰대는 중국과
베트남, 스리랑카 등 각국의 외국인
50여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외국인 자율순찰대는 외국인 밀집주거지역인
야음*장생포동을 중심으로 매주 수요일 조별로
순찰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9시 30분 남구 국민체육센터 2층 다목적 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