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음주단속을 피해 도주하려다
순찰차까지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23) 새벽 6시40분쯤
동부경찰서 전하지구대 소속 최모 경사가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단속을 거부하고 도주하다
순찰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최 경사의 혈중알콜농도는
0.076%로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상태였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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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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