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선이후 지역 정가 재편 관심

입력 2012-12-23 00:00:00 조회수 0

대선이 끝나면서 울산지역 정치권이
체제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연말까지 대선
선거업무를 마무리한 뒤 새해부터 1년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조직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단체장과 지방의원이 없는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제도권 진입을 위해 조직 재정비에 들어갔으며, 통합진보당과 진보정의당 역시
이번 대선의 후유증을 털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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