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부산지역 공약으로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내놓은 가운데 울산지역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동남권 신공항 계획은 지난해 경제성
부족으로 정부에서 백지화한 바 있으며,
올해 4월 총선때는 공약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부산 가덕도보다
대구 경북과 함께 경남 밀양을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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