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의 窓>대통령에 바란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2-23 00:00:00 조회수 0

◀ANC▶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된
박근혜 당선인은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시설
부터 울산과 각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굵직한 울산공약을 내세웠는데,앞으로
어떻게 실천을 해 나가는 지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데스크의 창, 이상욱 보도부장입니다.

◀END▶
◀VCR▶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따라 울산을 찾았다는 박근혜 당선인은
울산을 이렇게 회고합니다.

◀INT▶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허허벌판에 (12\/20,유영재 리포트,데스크)

[사진]
1천 974년 현대중공업 첫 선박
진수식때와 공업센터 50주년 특별전에도
울산을 방문해 의미있는 말들을
남겼습니다.(회고록+말)

◀INT▶박근혜 당선인
2005년 12월(여성의 힘으로 20일 유영재
리포트)

대한민국을 바꿔 보자는 박 당선인의 말은
꼭 7년이 지난 지금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새누리당의 텃밭인 울산도 박근혜 당선과
함께 중단없는 성장을 위한 큰 동력을
얻게 됐습니다.

박 당선인이 공약한 동북아 오일허브와
국립산업 기술박물관 유치,국립 산재병원
설립등은 하나같이 울산의 현안 문제들입니다.

그런 만큼 친박으로 알려진 박맹우 시장과
4선의 정갑윤 의원을 필두로 한 지역 정치권은
반드시 이 약속이 지켜지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대통령의 약속 실천은 압도적인 지지를 모아준 울산 시민들에 대한 보답일 뿐 아니라, 박
당선인의 말처럼 국민행복시대로 갈 수 있는
출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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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이번 대선에서도 극명하게 나타난 지역과
이념, 세대간 갈등을 아우르는 국민대통합은,
거역할 수 없는 새 정부의 우선 과제입니다.

나아가 선거운동기간 전국을 돌며 약속한
지역 공약 실천에도 세심한 배려를 기울이는
여성 대통령이 되기를, 울산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데스크의 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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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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