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 첫 졸업생 112명 100% 취업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2-24 00:00:00 조회수 0

울산마이스터 고등학교의 첫 졸업생
112명이 모두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울산마이스터고는 1회 졸업생들이
삼성그룹 12명과 포스코 12명,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 19명 등
모두 대기업과 공기업을 비롯한
중견기업에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 2학년도 전체 117명 가운데
30%인 35명의 취업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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