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LNG선 5척 10억5천만 달러 수주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24 00:00:00 조회수 0

극심한 수주난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그룹이 최근 10억 5천만 달러 규모의
LNG, 액화 천연가스 운반선 5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화물창이 선박 안에
있고 디젤과 가스를 번갈아 쓸 수 있는
이중연료 방식으로, 오는 2015년부터
선주사인 브루나이와 그리스 업체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