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수주난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그룹이 최근 10억 5천만 달러 규모의
LNG, 액화 천연가스 운반선 5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화물창이 선박 안에
있고 디젤과 가스를 번갈아 쓸 수 있는
이중연료 방식으로, 오는 2015년부터
선주사인 브루나이와 그리스 업체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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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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