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불법 주*정차 단속에 앞서
싸이렌을 미리 울려 차량 이동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그동안 단속 지역임을 모르고
주차한 경우에 차주가 단속에 항의하는
민원이 많아, 운전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주정차 문화 정착을 위해 싸이렌
사전 예고제를 실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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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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