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도심구간인 태화교 부근 용금소와
삼호교에서도 멸종 위기종인 수달이
무인센서 카메라에 잇따라 포착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부터 태화강 야생동물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무인센서 카메라를 운영한 결과 지난달 23일 삼호교, 지난 6일에는
용금소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서식하는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울산시는 수달이 도심까지 확인되고 있어
최소 20마리 이상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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