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 18년을 목표로 KTX 역세권 부지에
들어서는 전시 컨벤션센터 건립 절차의
일환으로 울산시가 지식경제부에 심의를
신청했습니다.
울산시는 국비확보를 위해 지식경제부 산하
전시산업발전 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했으며
내년 3월 심의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비를 포함해 천 300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 전시컨벤션센터는 역세권
4만 3천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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