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롯데 비즈니스호텔 건축심의 동시 통과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24 00:00:00 조회수 0

남구 달동 현대해상 사거리 일대에 비즈니스
호텔 건립을 추진 중인 호텔 신라와 롯데호텔이
남구청의 건축 심의를 나란히 통과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21일 열린 건축심의위원회에서
지상 20층 338실 규모의 호텔 신라와
지상 17층 354실 규모의 롯데 호텔의
비즈니스 호텔 건립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호텔은 오는 2천 14년에서
2천15년 사이 나란히 개장해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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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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