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와 생산기능이 융합된 남구 두왕동
테크노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위한
행정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행자인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울산도시공사는
최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현재 사업승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2천 17년까지 3천 200억 원이 투입되는
테크노산업단지에는 신재생에너지와 첨단융합
부품, 정밀화학 등의 산업시설과 에너지기술
연구원 등의 연구기관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