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과 지역내 총 생산,
총 소득이 모두 전국 1위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2011년 지역소득 추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1인당 개인 소득은 전국 평균보다
28% 많은 1천 854만 원으로, 2위 서울과는
소득격차가 34만원에서 170만원으로 커지며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내 총 생산도 지난해보다 16.7% 증가한
69조 1천억 원으로 전국의 5.6% 기록했고,
총 소득은 44조원으로 전국의 3.5%를 차지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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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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