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 건 수 전국 1위..출생아 수도 3위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24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지역의 혼인 건 수 증가율이
전국 1위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울산지역의 혼인 건 수는 지난해 6천 건보다 3.3% 늘어난 6천 2백여 건으로,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출생아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의 9천 8백명
보다 5.1% 늘어난 1만 3백명을 기록해
인천과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