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혼인 건 수 증가율이
전국 1위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울산지역의 혼인 건 수는 지난해 6천 건보다 3.3% 늘어난 6천 2백여 건으로,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출생아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의 9천 8백명
보다 5.1% 늘어난 1만 3백명을 기록해
인천과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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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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