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에 신규 분양된 아파트가
만 세대에 이르는 가운데, 새해에도
4천 4백 가구가 분양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주택건설업체 190곳을 대상으로 내년도 공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울산에는 3개 건설사에서 4천 441가구를 분양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동구 화정동에 천 897가구,
북구 신천동과 중산동에 2천 544가구로,
분양 물량의 90%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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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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